자선사업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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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서포터즈, 라오스 현장 찾아 아동들과 나눔 실천
-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와 함께 라오스 비엔티안과 쌀라완 지역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대학생들이 기관의 해외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개발협력과 나눔의 ...
- 09월 02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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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 초록우산과 우간다 난민정착촌 초등학교에 보행안전 가방 2083개 기부
-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제리백이 초록우산을 통해 우간다 난민정착촌 초등학생 2083명에게 우간다에서 제작된 보행안전 가방 2083개를 전달했다. 제리백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우간다 오봉기 구 팔로잉야 난민정착촌 내 초등학교 4곳에 보행안전 가방 2...
- 09월 01일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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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 용인세브란스병원 ‘제12회 힐링콘서트’ 개최
-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 ‘세이브월드(명예회장 복재성)’가 다가오는 9월 2일(수) 용인세브란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26 힐링콘서트 제1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병마와 싸...
- 08월 28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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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쉐어, 결연 넘어 자립까지… 아동·청소년 자립지원 강화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결연이 종료된 아동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자립지원에 힘쓰고 있다. 후원자와 아동을 1:1로 연결하는 결연 후원은 통상 아동이 성년이 되거나 가정형편이 개선되면 종료된다. 월드쉐어는 이 시점을 지원의 끝이 아니라 자립을 향한 전환...
- 08월 27일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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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모니렌트카, 사회 후원 활동 12주년 달성
- 하모니렌트카는 ‘회사가 자라는 만큼 나눔도 함께 자라야 한다’는 원칙 아래 시작한 사회 후원 활동이 12주년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모니렌트카는 2011년 10월 설립됐다. 이후 보유 차량이 꾸준히 늘어 2014년 200대를 넘어서자, 이를 계기로 장애인 관련 재...
- 08월 25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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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만에 스승 앞에 선 이태석 신부의 제자들… 공개 13시간 만에 10만 조회 돌파
-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살아있는 성자’로 불렸던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사랑이 17년 만에 의사가 된 제자들의 모습으로 결실을 맺으며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수환PD의 공감 36.5를 통해 공개된 ‘17년 만의 약속, 신부님의 제자들이 ...
- 08월 24일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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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eren voor Spieren, 네덜란드 ‘F1® Allwyn 글로벌 커뮤니티 어워드’ 수상… 맞춤형 스포츠로 어린이 삶 개선 기여 인정받아
- 비영리단체 Spieren voor Spieren이 ‘2026 포뮬러 1 하이네켄 네덜란드 그랑프리(2026 FORMULA 1 HEINEKEN DUTCH GRAND PRIX)’에서 ‘F1® Allwyn 글로벌 커뮤니티 어워드(F1® Allwyn Global Community Award)’의 네덜란드 수상단체로 선정됐다. 네덜란드에서 근육 질...
- 08월 23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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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스토어 플랫폼 팝플리,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팝업스토어 ‘우연한 책방’ 공간 기획과 운영 맡아
- 팝업스토어 플랫폼 팝플리(Popply, 운영사 이너스커뮤니티)가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전시 ‘우연한 책방: 같은 페이지 위의 우리’의 공간 기획과 설치, 현장 운영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최하고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
- 08월 21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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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쉐어, 단장증후군 해환이 치료 지원 나서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희귀난치질환 ‘단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해환이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 단장증후군(Short Bowel Syndrome)은 선천적으로 소장의 길이가 매우 짧거나, 소장 대부분을 절제해 영양분과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난치질환이다. ...
- 08월 19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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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 톤즈’의 소년, 남수단 최초 신경과 전문의 됐다
- 영화 ‘울지마 톤즈’에서 고(故) 이태석 신부와 함께했던 남수단 소년 조셉 볼(Joseph Bol)이 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전문의가 됐다. 어린 시절 이태석 신부를 만나 의사의 꿈을 품었던 소년이 이제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의로 성장한 것이다. 조셉이 꿈을 이루기까지에...
- 08월 18일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