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는 3일(목)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와 대학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M뱅크(아이엠뱅크)가 제공하는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는 학교와 학생의 플랫폼 인프라를 위해 구축됐으며, ‘For all your needs, iM uniz’의 슬로건에서 알 수 있듯 ‘대학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에 △모바일학생증(신분증) △전자출결 △주요 학사 공지 PUSH 알림 서비스 △성적, 시간표 등 학사 관리 △도서관 열람실 등 시설물 예약 등 주요 서비스와 소모임, 채팅/톡, 전자투표 등 부가서비스를 ‘아이엠 유니즈(iM uniz)’ 앱으로 제공하게 된다.
‘아이엠 유니즈(iM uniz)’를 도입한 대학은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 부담이 없어 예산 절감 효과를, 학생은 앱 하나로 대학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플랫폼의 유연성을 활용해 대학별 필요 서비스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iM뱅크(아이엠뱅크)는 ‘아이엠 유니즈(iM uniz)’를 시행하면서 대학 현장과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iM uniz(아이엠 유니즈)’를 2024년 초 론칭한 이후 현재까지 10여개의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첫 협약인 경북대학교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확대를 실시할 예정이다.
각 대학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화면 구성이 이용의 편리함과 직관성을 더해 대학생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캠퍼스 디지털 환경을 경험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각 대학은 자체 시스템 구축 및 유지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어 반응이 좋다.
현재 ‘iM uniz(아이엠 유니즈)’는 자체 기술에 대한 상표권 및 저작권, 부가서비스 확장을 위한 특허를 보유한 스마트 캠퍼스 전문 개발업체와 협업 중에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지역과 국가 혁신을 선도하고, 시대를 이끄는 인재를 양성하는 경북대학교와 iM뱅크가 협업해 iM uniz(아이엠 유! 니즈) 서비스 구축을 논의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시중은행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iM뱅크(아이엠뱅크)는 더욱 긴밀한 협업으로 경북대학교 학생들이 다양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