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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이산,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조합원 권익·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직업병 인식 개선 및 산재보상 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재 무료 특강, 상담, 법률 자문 등 실질적 권익 향상 프로그램 운영 예정

2026-01-09 09:30 출처: 노무법인 이산

노무법인 이산 산재보상센터의 박도연 이사/센터장(왼쪽), 인천공항지역지부의 정안석 지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뉴스와이어)--노무법인 이산이 지난 8일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인천공항지역지부(이하 인천공항지역지부)와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동 현장의 조합원에게 직업병 및 산업재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통해 노동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무법인 이산은 △조합원의 직업병 인식 개선과 권익 향상 지원 △인천공항지역지부 산하 기관 대상 직업병 및 산재 무료 특강 및 상담 △산업재해 발생 시 전문 자문과 조력 등을 제공한다.

인천공항지역지부는 △조합원의 산재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 지원 △특강 및 교육 시 회원 안내와 홍보 △무료 상담을 위한 장소 제공 및 행정적 협조 역할을 담당한다.

노무법인 이산의 산재보상센터 센터장인 박도연 이사는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을 지키는 조합원들이 정당하게 산재보상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단순 협약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 복지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전국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는 산재 전문 노무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조합원들이 직업병에 대해 더 정확히 인지하고, 만일의 사고나 질병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식 체결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상호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노무법인 이산 소개

노무법인 이산은 74명의 공인노무사를 포함, 39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노동 전문 법인이다. 전국 40개 지사, 4개 전문센터, 1개 연구원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특화된 노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무 전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어 ONE STOP 통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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