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차 세무사의 처절한 ‘금융 문맹’ 탈출기,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이 페스트북 추천 교양도서로 선정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이 김진산 작가의 신작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 세무사가 기록한 진짜 주식 투자 잘 하는 법’을 출간하고, 추천 교양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17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 실패를 거듭하던 저자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깨달은 실전 투자 철학과 생존 전략을 담은 현실 교양서다.
김진산 작가는 경영학을 전공한 현직 세무사임에도 스스로를 오랫동안 ‘금융 문맹자’였다고 고백한다. 17년의 투자 실패를 딛고 일어선 그는 이번 출간에 대해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이 기록이 대한민국 모든 투자자의 금융 문맹 탈출을 돕는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하며, 긴 허송세월을 보낸 후에야 비로소 주식 투자를 말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작품이 세무사로서의 전문성과 개인 투자자로서의 치열한 실패 기록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아주 특별한 가이드북이라며, 단순한 매매 기법을 넘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법과 복리의 마법을 기다리는 인내의 가치를 일깨워줌으로써, 단기 수익에 흔들리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전문 세무사도 17년이나 실패했다는 솔직한 고백에 큰 위로를 얻었다며, 주식 시장을 도박장이 아닌 원칙과 절제의 장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며, 특히 자산 배분과 위기 대응법은 당장 실천하고 싶을 만큼 구체적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김진산 작가의 신작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인 ‘김진산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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