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7개 연구실이 ‘2025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통해 안전 우수연구실로 추가 선정됐다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통해 ‘Tech공동기기원 크로마토그래피실’을 포함한 총 7개 연구실이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해 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건국대학교는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적극 참여하며, 안전관리팀을 중심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총 35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연구실로 선정된 연구실은 △Tech공동기기원 크로마토그래피실(박기영 원장) △Bio공동기기원 분리분석연구기기실1(김민경 원장) △융합과학기술원 바이러스면역학연구실(김영봉 교수) △공과대학 첨단 고분자복합소재 연구실(고문주 교수) △수의과대학 유기화학실험실(박혜진 교수) △공과대학 지능재료소자 및 나노공학연구실(이동진 교수) △이과대학 전기나노바이오센서연구실(권성중 교수) 등 총 7개소다.
김익선 건국대학교 안전관리팀장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통해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연구활동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확산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연구 환경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복잡화되는 만큼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더 많은 연구실이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