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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대표 절경 ‘빙폭’과 함께하는 7가지 겨울 프로그램 개최

20주년 특별기획, 섬세한 겨울 폭포의 세계를 표현한 겨울 프로그램 특별 운영

2026-01-23 10:30 출처: 호시노 리조트

웅장한 고드름 절경이 펼쳐지는 오이라세 계류의 얼음폭포 대표 명소 ‘마몬이와(馬門岩)’

아오모리, 일본--(뉴스와이어)--오이라세(おいらせ)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지역과 함께 걸어온 20주년을 기념해 아오모리의 겨울 절경을 대표하는 ‘빙폭(氷瀑)’을 테마로 한 총 7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기획은 오이라세 계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겨울 풍경 ‘빙폭’ 즉, 겨울 폭포를 다양한 시점과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특한 빙폭 디자인의 랩핑 버스, 밤의 환상적인 라이트업 투어, 가이드 동반 디스커버리 투어는 물론, 온천·관내 전시·굿즈까지 빙폭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 겨울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이라세 빙폭 버스’

오이라세 계류의 겨울을 상징하는 빙폭을 차체 전체에 프린트한 ‘오이라세 빙폭 버스’의 운행을 2026년 1월 17일부터 시작했다. ‘마몬이와(馬門岩)’와 ‘초시오타키(銚子大滝)’ 두 곳의 빙폭을 모티브로 섬세한 얼음이 장대한 조형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한 특별 디자인이다. 탑승 전부터 빙폭의 세계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실제 절경과 마주하는 순간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한다.

· 기간: 2026년 1월 17일~3월 27일(격일 운행)

· 시간 : 07:25~08:15 / 08:40~09:30 / 09:55 / 11:10~12:00 / 13:25~14:15 / 14:40~15:30

· 요금: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 운행 루트는 오이라세 계류 버스 투어 내용에 준함

2. 밤의 신비를 담은 ‘빙폭 라이트업 투어’

밤의 냉기에 의해 성장한 빙폭을 라이트업으로 연출해 얼음 본연의 질감과 색감을 강조하는 투어다. 암벽을 따라 형성된 고드름이 빛과 만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겨울 밤 오이라세 계류만의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3월 1일

· 시간 : 17:30~18:30(12월 20일~2월 5일) / 18:45~19:45 / 20:00~21:00 / 21:15~22:15

· 요금: 1500엔(세금 포함)

· 사전 예약 필수

3. 낮의 스케일을 체감하는 ‘오이라세 계류 버스 투어’

빛이나 시간대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겨울 폭포를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잘 아는 가이드가 안내한다. 밝은 시간대이기에 볼 수 있는 겨울 폭포의 스케일과 나무와 암벽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대비 등 겨울 오이라세 계류만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6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7:25~08:15 / 08:40~09:30 / 09:55 / 11:10~12:00 / 13:25~14:15 / 14:40~15:30

· 요금: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4. 빙폭의 형성과 의미를 알아보는 ‘빙폭 디스커버리’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사랑하는 ‘계류 컨시어지’가 겨울 오이라세 계류를 대표하는 절경 ‘겨울 폭포’의 매력과 겨울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한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신비와 흥미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해설하는 볼거리 가득한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6일

· 시간 : 19:00~19:30

· 요금: 무료

5.빙폭 풍경을 재현한 노천탕 ‘빙폭의 탕’

욕조를 둘러싸듯 솟아오른 일면의 겨울 폭포가 특징이다. 풍경 높이 약 3.5m, 폭 약 16m의 벽에 겨울 폭포를 재현한 박력 만점의 노천탕에서는 오이라세 계류를 내려다보며 얼음과 눈의 풍경을 감상하는 특별한 온욕을 즐길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6:00~11:30 / 14:30~24:00

· 요금: 무료

6. 낮과 밤이 다른 ‘빙폭 아트 스트리트’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겨울 폭포의 아름다움을 공간 연출로 표현했다. 낮에는 태양의 빛을 받아 하얗게 반짝 반짝 빛나는 겨울 폭포, 야간에는 라이트 업으로 환상적으로 떠오르는 밤의 겨울 폭포를 얼음 층을 재현한 아이스 커튼과 아트 패널, 조명 연출로 구현했다. 관내에서 겨울 오이라세 계류만의 환상적인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6:00~17:00(주간) / 17:00~06:00(야간)

· 요금: 무료

7. 체험의 기억을 담는 ‘빙폭 캡슐 토이’

빙폭 관련 콘텐츠를 2개 이상 체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랠리를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호텔 오리지널 배지나 빙폭 캔들 등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캡슐 토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기간: 2025년 12월 26일 ~ 2026년 3월 1일

· 시간: 09:00~18:00

· 요금: 무료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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