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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스팀과학, 발명가 출신 사업가 김기운 대표와 손잡고 미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산소사우나 국내 모델, 글로벌 K-헬스 플랫폼으로 확장

2026-02-04 10:00 출처: 디에스스팀과학

4일 서울 서초동 디에스스팀과학 본사에서 이두삼 디에스스팀과학 대표(왼쪽)와 김기운 재생바이오헬스케어 대표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디에스스팀과학)

서울--(뉴스와이어)--초미세 스팀 기반 산소사우나 기술 기업 디에스스팀과학(대표 이두삼)과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화 전문 기업 재생바이오헬스케어(대표 김기운)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4일 디에스스팀과학 서초동 본사에서 ‘산소사우나 힐링센터 해외 진출 및 전략적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의 산소사우나 비즈니스 모델을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 확산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 중심 제조기업과 글로벌 사업화 전문 조직의 역할 분담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술은 디에스스팀과학, 글로벌 사업화는 재생바이오헬스케어

협약에 따라 디에스스팀과학은 산소사우나 시스템의 원천 기술과 기기 제조, 교육 및 운영 가이드를 담당하고, 재생바이오헬스케어는 해외 유통 채널 확보, 마케팅, 투자 유치, 현지 파트너십 구축 등 글로벌 사업 전반을 전담한다.

이두삼 디에스스팀과학 대표는 “국내 파트너점들이 짧은 운영 시간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해외 시장에서는 기술력만큼이나 사업화 경험과 네트워크가 중요한 만큼 김기운 대표와의 협력이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명가 출신 사업가’ 김기운 대표, 글로벌 확장 주도

재생바이오헬스케어를 이끄는 김기운 대표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다수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온 인물이다. 그는 과거 ‘그린맘치킨’을 통해 압력식 유·수조 튀김 가열장치를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으며, 해당 기술은 튀김 과정에서 발생하는 벤조피렌 등 1급 발암물질을 저감한 조리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대표는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뿐 아니라 미국을 중심으로 한 헬스·웰니스 산업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하고 있다.

김기운 대표는 “미국에서는 현재 웰니스, 회복 중심의 헬스케어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디에스스팀과학의 산소사우나 시스템은 단순 기기가 아니라 공간 구성, 운영 노하우, 수익 구조까지 완성된 모델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불리한 상권’에서도 성공한 국내 모델, 글로벌 표준으로

디에스스팀과학의 산소사우나 힐링센터는 2024년 7월 수원 1호점 오픈 이후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소규모, 단시간 운영만으로도 수익성을 기록하며 비즈니스 모델의 검증을 마쳤다.

이어 서울 선릉 오피스텔 6층에 오픈한 4호점 역시 소규모·도심형 모델의 확장성을 입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두삼 대표는 “수원점은 불리한 상권 조건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증명한 모델이고, 선릉점은 도심형 글로벌 확장의 표준 모델”이라며 “이 구조를 해외에 적용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아시아까지 단계적 진출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국 현지 파트너 발굴과 시장 테스트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까지 단계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동시에 국내에서는 2026년 내 20개 파트너점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한다.

김기운 대표는 “과거 웰빙 식품으로 시장의 인식을 바꿨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헬스케어 카테고리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K-헬스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글로벌 산업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디에스스팀과학 소개

디에스스팀과학은 초미세 스팀 기반 산소사우나 시스템을 개발·제조하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웰니스 경험을 중심으로 한 기술 중심의 K-헬스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k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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