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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국제 도서 ‘제네바에서 쓰는 국제개발 이야기’ 출간

제네바에서 쏘아 올린 희망 보고서

2026-02-26 16:00 출처: 바른북스

‘제네바에서 쓰는 국제개발 이야기’, 이상백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10쪽, 1만8000원

서울--(뉴스와이어)--출판사 바른북스가 국제 도서 ‘제네바에서 쓰는 국제개발 이야기’를 출간했다.

책 소개

스위스 제네바는 어떤 곳인가? 적십자위원회를 비롯한 WHO, UNHCR, IOM 등 국제기구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글로벌펀드 등 글로벌 보건기구 본부가 대부분 위치하고 있는 곳이 스위스 제네바다. 이 책은 제네바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인도주의와 글로벌 보건 업무를 담당한 KOICA 주재관이 직접 현장에서 기록한 국제개발 안내서이자 일반 독자를 위한 교양서다.

저자

· 이상백

대학 시절 국제정치 시간에 배운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중에서 어떤 게 맞는지 직접 보고 싶어 현장을 찾아 아프가니스탄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거기서 다수의 외교관, 개발 원조 기관, UN, NGO 활동가들을 만나면서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눈을 뜨게 됐다. 대학 졸업 후 우리나라 정부 국제개발협력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입사해 약 20년을 보냈고, 그중 절반의 시간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필리핀, 라오스, 스위스에서 보내면서 국제개발 업무를 해오고 있다.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NGO 대학원(현재 공공대학원)에서 글로벌거버넌스, 영국 서섹스대학원에서 지속가능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을 공부했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사회혁신 전공 박사 과정을 시작한다. 저서로는 ‘영국과 아일랜드 개발교육 이야기’, ‘모두를 위한 혁신적 국제개발협력’이 있다.

차례

추천사 현장의 흙먼지와 제네바의 공기, 그 사이를 잇는 치열한 기록

Prologue

제1장 제네바 소개와 생활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과 도착

사무실 첫 출근

제네바 거리에 즐비한 국제기구 본사들

대표부는 처음이야

UN 출입증 발급

제네바에 하나뿐인 제네바 한인교회

ISG 학교 오리엔테이션: 세계 최초 국제학교

제네바에서 집 구하기

스위스 퐁뒤와 생피에르 성당

제네바 호숫가 코페(Coppet) 마을 방문

첫 번째 UN 다자회의 데뷔

제네바 금식일/생피에르 성당: 종교개혁의 시작

Ecolint 학교 설명회: IB 과정

인생 최초의 봉합수술: 제네바 병원

이상한(?) 제네바 이사제도

해외 근무 중 가장 큰 행사, 국경일 리셉션

제네바 UN 사무소 오리엔테이션

원조 관련 박람회 Aidex 행사 참여

제네바 인근 알프스 최고봉 샤모니-몽블랑

제네바 국제기구 한국 직원들이 한자리에

세계 최초 국제대학원: 제네바 국제 대학원대학교

주스위스 한국대사관은 어디에?

KOICA 열린 경영 회의에서 제네바 소개 발표

제네바에서 KOICA와 KOTRA가 협업을?

미국대표부 리셉션

미국 해외원조 축소와 UN 개혁

AI for Goods: AI가 대세

해외 이사 달인?

제네바를 뒤로하며

제2장 제네바 국제기구와 인도적 지원

UN 재난위험경감사무소(UNDRR)라고 들어보셨을까요?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IFRC)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다른 기구인가요?

적십자 창설의 근원지를 찾아

UNDRR 지원 약정 체결식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ICRC 브리핑

SDG lab은 뭐고, UNRISD 사회개발연구소는 무슨 일을 하나요?

IFRC 재난구호 긴급기금 공약 회의 참석

ICDO 국제민방위기구? 이런 곳도 있나요?

WIPO 세계지적재산권기구, 와이프 아니에요

우리 대표부에서 IOM 리셉션

대한적십자 출장단 영접

GRF라고 들어보셨나요?

세계무역기구? 국제무역센터?

난민 문제에 GRF가 있다면 이주 문제에는 GFMD

재난 관련 한미일 삼각 협력

중동, 북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국제노동기구(ILO) 사업

기후변화 이슈는 약방의 감초: IFRC-US 기후변화 고위급 회의

캐나다 주도 조기경보 이니셔티브 공여국 회의

세계기상기구(WMO)에서 KOICA 소개

UNDP 지뢰 제거 포럼 발표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적십자 총회 준비 회의

전 세계 인도주의 네트워크를 한자리에서

WTO 농업 포럼 현장에 가다

국제연맹 본부 자리에 소재한 유엔 인권 최고대표 사무소

전쟁 지역에서의 적십자 활동과 1 국가 1 적십자 활동 원칙

전 세계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는 어떤 체계로 이루어질까?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적십자 총회

UNDRR 10대 공여국 전략대화

인도적 지원 분야 선진화를 위한 민관합동 노력

제3장 팬데믹 대응과 글로벌 보건

코로나 때 코백스(COVAX)로 유명했던 GAVI 첫 미팅

TV로만 보던 세계보건기구(WHO) 첫 방문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은 국제의약품기구(Unitaid)

말라리아 진단 스타트업 기업 노을이 전 세계로

일본 보건팀과의 오찬: 부러우면 지는 건데…

윤석열 대통령의 날리네, 발리네 사건의 글로벌펀드

PDP 공여그룹 회의, 보건 분야 혁신적 개발재원

국제기구도 평가를 받나요?

글로벌펀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K-리그 선수

I-MCM-Net은 뭐야? 명품 브랜드?

Stop TB와 함께 한국의 질병퇴치기금 사업 중간발표

대북 지원 보건기구들 간 업무 회의

글로벌펀드 재정감사위원회(AFC) 위원이 되다

코로나 이후 팬데믹 대응 조정 메커니즘

우리 CTS와 쌍둥이 같은 GAVI 혁신 프로그램

말라리아 의약벤처 MMV 방문

Unitaid 정책전략위원회 위원으로 참석

세계보건총회 개회식

한국 라이트 재단이 주도가 되어

GAVI 이사회

Unitaid 이사회

I-MCM-Net 보고서

코로나 대응과 한국의 역할 ‘법조 신문 기고’

원숭이두창(Mpox) 발발과 대응

제네바에서 첫 번째 해외 출장

제네바에서 맞이하는 국회의원 출장

세계보건총회 계기 우리나라 주도 부대행사 개최

같은 날 GAVI 글로벌 백신 정상회의와 NATO 정상회의 개최

추천사

저자는 대한민국 원조기관을 대표해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동안 많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제네바대표부에서 개발협력과 인도지원, 글로벌 보건 이슈를 담당하면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드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루어지는 인도지원과 글로벌 보건 현장 이야기를 사실적이고도 현장감 있게 담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송시진,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 차석대사

20년 넘게 국제개발협력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통계와 정책 뒤에 숨겨진 생생한 인간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인도주의와 글로벌 보건 문제를 ‘현장’의 언어로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개발협력 전문가뿐 아니라, 더 넓은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창이 되어,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길을 함께 고민하게 합니다.

- 손혁상,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장, 前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설립된 인도주의의 심장, 스위스 제네바. 대한적십자사는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의 회원사로서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자와 함께 스위스 제네바에서 근무하는 동안, 저자로부터 연대와 협력을 통한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 정신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활동하며 보고 배우고 느낀 경험을 생생하게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한다.

- 오나현, 대한적십자사 IFRC 파견관/파트너십 코디네이터

KOICA 본부와 필리핀 및 팔레스타인 사무소 등의 현장까지 오랜 시간 지켜본 이상백 실장은 열정적인 활동가이자 냉철한 행정가였습니다. 특히 글로벌 보건 외교의 최전선인 제네바에서 GAVI와 글로벌펀드 등 글로벌 보건기구들과 부딪치며 대한민국 다자협력의 길을 여는 그의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 20년간 국제개발협력의 외길을 걸어온 한 전문가의 ‘살아 있는 기록’이면서 생생한 현장감과 한국이 나아갈 방향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 책을, 미래 세대와 실무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이훈상, 라이트재단 전략기획 이사

Korea’s global health leadership continues to strengthen and grow. The Stop TB Partnership, with support from KOICA’s Global Disease Eradication Fund, has been catalyzing the digital and AI transformation of health systems in Uganda and Viet Nam. The author has played a key role in advancing these innovation-driven initiatives and Korea’s global health leadership. This book offers valuable insights for readers interested in global health and the work of leading Geneva-based organizations.

- Jacqueline Huh, Head of External Affairs and Strategic Initiatives, Stop TB Partnership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arun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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