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액셀스페이스가 주도한 컨소시엄, 일본 우주전략기금 프로젝트 ‘차세대 지구관측위성의 역량 향상 기술’ 위해 선정

군집 위성과 항공기를 통한 원천별 CO2 배출 및 흡수 모니터링을 통해 기후 해결책과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2026-03-31 10:20 출처: Axelspace Corporation

도쿄, 일본--(뉴스와이어)--액셀스페이스(Axelspace Corporation), 메이세이 전기(Meisei Electric Co., Ltd.), 아나 홀딩스(ANA HOLDINGS INC.) 및 JIJ(JIJ Inc.)가 공동으로 제안된 기술 개발 프로젝트가 ‘차세대 지구관측위성의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Technology to Enhance Capability of Next Generati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이란 주제로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우주전략기금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요약(계획)

기술 개발 주제: 차세대 지구 관측 위성의 역량 강화 기술

프로젝트 제목: 군집 위성 및 항공기 관측을 통한 원천별 CO2 배출 및 흡수 모니터링(Source-Specific CO2 Emission and Uptake Monitoring through Satellite Constellation and Aircraft Observations)

주도 조직: 악셀스페이스

파트너 기관:

- 메이세이 전기

- 아나 홀딩스

- JIJ

자금 조달 기회: JAXA 우주 전략 기금

https://fund.jaxa.jp/content/uploads/Overview_of_The_SpaceStrategy_Fund.pdf

이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항공기 및 지상 센서와 협력하여 새로운 군집 위성망이 구축될 계획이다. 이 통합 시스템은 특히 주요 도시 지역이 위치한 지역에서 아침, 정오, 오후 등 다양한 시간에 동시적인 다점 관측을 목표로 한다. 이런 데이터를 활용하여 원천 부문, 시간 및 위치에 따라 CO2 배출 및 흡수 정보를 분석하고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가 온실가스(GHG) 감축에 대한 국제 기준의 기초가 되어야 하며, 배출 감축을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포함하는 전 세계적으로 조화로운 평가 체계 개발에 기여할 것이다.

기술 개발 계획

군집 위성, 항공기 및 지상 기반 관측을 통해 시간 및 원천별 CO2 모니터링을 달성하는 핵심 요소는 분광기의 소형화와 비용 절감이다.

분광기는 대기 성분이 특정 파장에서 빛을 흡수한다는 특성을 활용하여 흡수 정도에 따라 농도를 정량화하여 가스 농도를 측정한다. 이 우주 전략 기금 이니셔티브 하에 위성, 항공기 및 지상 기반 관측에 일반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새로운 소형 센서가 개발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크고 비싼 정부 운영 위성용으로 설계된 기존 고정밀 분광기와 달리 이 새로운 센서는 국내에서 개발한 첨단 검출기 기술을 통합하여 콤팩트함과 경제성을 모두 달성할 것이다.

일련의 항공기 기반 검증 테스트를 거친 후 2030 회계연도에서 2032 회계연도 사이에 새로 개발된 소형 센서를 장착한 시연 위성을 발사하여 궤도 내 관측 데이터를 획득할 계획이다.

전체 보도 자료:

https://www.axelspace.com/news/spacestrategyfund_co2/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044518/e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