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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거장 마이클 포터의 ‘전략 정신’ 잇는다… 제13회 포터상 ‘대상’ 신설로 권위 강화

2026-04-07 08:00 출처: 마이클포터상

‘2025년 제12회 마이클포터상’ 수상기업 단체사진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경영 전략의 정점이라 불리는 ‘포터상(Porter Prize)’이 올해 제13회를 맞이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체 부문을 아우르는 ‘대상(Grand Prize)’을 전격 신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혁신을 이룬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전략 경영의 정수, ‘포터상’이란?

포터상은 현대 경영학의 거두이자 ‘전략 경영의 창시자’로 추앙받는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하버드대 교수의 경영 철학을 전파하고, 이를 실천하는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포터상은 단순히 매출이나 이익 중심의 정량적 성과를 평가하는 기존 시상식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기업이 얼마나 독창적인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는지, 그리고 기업의 본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CSV(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실천했는지를 심층적으로 평가한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 덕분에 국내 재계에서는 ‘전략 경영의 훈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대상’ 신설로 한층 높아진 위상

올해 신설되는 ‘대상’은 단순히 한 부문의 1위를 넘어 마이클 포터 교수가 강조한 핵심 경영 원칙을 가장 완벽하게 비즈니스 모델에 이식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이미 지난 12회 동안 수많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강소기업들이 이 상을 통해 그들의 경영 전략이 세계적인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해 왔다.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처음 등장할 ‘대상’ 수상 기업이 향후 대한민국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8월 공식 모집 시작… ‘미리 준비하는 기업이 유리’

제13회 포터상의 본격적인 막은 오는 8월 모집 공고와 함께 열린다. 현재 주최 측은 대상 신설에 따른 정밀한 심사 가이드라인을 최종 조율 중이다.

포터상 사무국은 포터상은 단순한 상패 수여를 넘어 기업의 전략을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진단하고 인정해 주는 과정이라며, 8월 공식 공고 이후 많은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별화된 우리만의 전략 스토리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상세 일정 및 접수 안내는 8월 중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경제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클포터상 소개

마이클포터상은 현대 전략 경영의 창시자인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교수의 경영 철학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단순히 외형적 성장이나 매출액 규모를 따지는 일반적인 경영대상과 달리 기업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는지를 핵심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공유가치창출(CSV)’ 부문에 집중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터상은 남과 경쟁해 1등이 되는 것보다 자신만의 고유한 전략으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 된 곳에 수여되는 영예로운 훈장이다.

웹사이트: http://porterpriz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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