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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 의식 상태에서 뇌 노페물 제거 연구 성과 발표

김광우 원장, tRFPM 기술로 기존 치매 치료제의 부작용(ARIA) 문제 해결 매커니즘 제시

2026-04-20 11:58 출처: 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

‘제7회 AKN(재미한인신경과학자협회) 심포지엄’ 발표 표지

팔로알토,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KIQBNS)의 설립자이자 실험 과학자인 김광우 원장이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열린 ‘제7회 AKN(재미한인신경과학자협회) 심포지엄’에서 tRFPM(경두개 무선 주파수 펄스 변조) 기술을 이용한 뇌 노폐물 제거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최근 FDA 승인을 받은 항체 기반 치매 치료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ARIA(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 뇌부종 및 뇌출혈)’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시했다.

기존 치료는 화학적으로 아밀로이드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부종과 혈관 염증을 유발하지만, tRFPM은 물리적인 ‘비침습 심부 뉴로듈레이션 펌프’ 작용으로 안전하게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

또한 tRFPM은 Wake-Evoked-complex(WEK)를 유도해 글림파틱(뇌 세척 시스템)을 활성화한다.

KIQBNS는 이번 발표 성과를 바탕으로 스핀오프 스타트업을 설립하는 한편 6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선진 임상 파트너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 소개

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KIQBNS)는 종합 전자약 프론티어로서 뇌 노폐물 배출 시스템인 글림파틱 체계(Glymphatic System)의 활성화를 통해 인류의 뇌 건강을 혁신하는 연구 기관이다. 본 연구소는 독자적인 tRFPM(경두개 무선주파수 펄스 변조) 기술을 기반으로 ‘신경 조절 펌프’ 기능을 구현해 뇌척수액의 흐름을 촉진하고 독성 단백질 배출을 돕는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각성 유발 K-복합기(WEK) 유도와 마이어 파동(Mayer wave) 공명 이론을 결합해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뇌의 자정 작용을 극대화하는 실험적 연구를 수행한다. 전문적인 실험 과학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으며, 스핀오프를 통해 기술 상용화 및 글로벌 라이선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IQBNS는 뇌과학과 양자역학의 접점에서 치매 등 퇴행성 뇌 질환의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선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kiqbn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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