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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 네이버웹툰 ‘화산귀환’ 3부 복귀 기념 컬래버 ‘영상 알람’ 공개

‘청명이 직접 깨워주는’ 명장면 알람으로 몰입형 기상 경험 선보여
알라미 ‘영상 알람’ 기능에 인기 웹툰 IP 결합한 첫 대형 컬래버

2026-04-29 09:00 출처: 딜라이트룸

알라미 x 화산귀환 ‘영상 알람’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모닝 웰니스 앱 ‘알라미(Alarmy)’ 운영사 딜라이트룸은 네이버웹툰 인기 무협 웹툰 ‘화산귀환’과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알람’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화산귀환 3부 복귀 시점에 맞춰 진행됐으며, 알라미 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은 알라미가 자체 보유한 ‘영상 알람’ 기능에 화산귀환의 인기 IP를 결합해 단순한 청각 자극을 넘어선 차별화된 기상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 화면 전체로 깨우는 ‘영상 알람’

알라미의 ‘영상 알람’은 설정한 기상 시각에 사용자가 지정한 영상이 전체 화면으로 재생되는 기능이다. 단순한 경고음 대신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해 기상 직후의 불쾌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화산귀환 컬래버는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장면들을 엄선해 알람 콘텐츠로 재구성했다. 대표 콘텐츠인 ‘오대육쾅 알람’은 주인공 청명의 호령과 함께 팬 사이에서 ‘밈’처럼 회자되는 명장면을 담아 화산귀환 팬이라면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청명이 직접 깨워주는 아침’을 그대로 구현했다.

◇ 좋아하는 콘텐츠가 나를 깨운다

컬래버 공개 직후 알라미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시끄러운 소리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며 일어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화면 전체가 명장면으로 꽉 차니 잠이 확 깨는 기분이다’, ‘팬 입장에서 웹툰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딜라이트룸 양승화 그로스 리드는 “소리 중심의 알람에 강력한 IP가 더해질 때 어떤 새로운 경험이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알라미의 기술력과 매력적인 IP를 결합해 아침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라미의 화산귀환 컬래버 ‘영상 알람’은 알라미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산귀환 3부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이다.

딜라이트룸 소개

딜라이트룸은 글로벌 대표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의 개발사다. 2012년 론칭한 알라미는 2024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약 9000만건, 월간 활성 이용자 460만명, 97개국 1위를 달성했다.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한 딜라이트룸의 2024년 매출은 337억원, 영업이익은 190억원에 달한다. 사용자를 확실히 깨우는 딜라이트룸의 노하우는 ‘미션 알람’에 있다. 스쿼트, 걷기, 수학문제 등 다양한 미션을 설정할 수 있다. 딜라이트룸은 수면 전 단계부터 기상 이후까지 수면 전 과정을 관리하는 ‘모닝 웰니스 솔루션’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수면의 질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독자적인 지표 ‘MWI(Morning Wellness Index)’를 개발 중이다. ‘웰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략적 투자와 M&A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al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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