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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랩, 커머스 통합 정산 핵심 특허 확보… 멀티채널 셀러 순이익 관리 효율 높인다

매출·상품별 순이익 산출·플랫폼별 정산 비교까지… 데이터 기반 순이익 관리 체계 구축

2026-07-21 15:47 출처: 뭉클랩

뭉클랩이 ‘커머스 플랫폼 통합 정산 관리 시스템(Integrated Settlement Management System for Commerce Platforms)’의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고양--(뉴스와이어)--뭉클랩이 여러 커머스 플랫폼의 정산을 자동으로 통합·분석해 온라인 셀러의 순이익 관리를 돕는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매출 데이터 자동 수집부터 상품별 마진 산출, 플랫폼별 정산 비교까지 자동화로 처리하는 순이익 관리 체계를 구축해 여러 쇼핑몰에 동시에 입점하는 멀티채널(Multi-Channel) 셀러의 수익성 관리 부담을 줄인다는 전략이다.

뭉클랩은 ‘커머스 플랫폼 통합 정산 관리 시스템(Integrated Settlement Management System for Commerce Platforms)’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등록번호 제10-2986191호)는 2025년 3월 출원돼 지식재산처 심사를 거쳐 지난 6월 30일 등록됐으며, 이로써 뭉클랩은 등록 특허 2건을 확보했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각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매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표준화하고, 셀러가 입력한 매입가·배송원가 등 비용 데이터와 결합해 상품별·플랫폼별 실질 마진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데 있다. 셀러가 각 플랫폼 계정 정보를 등록하면 시스템이 설정된 주기에 따라 매출 데이터를 수집하고, 산출된 결과는 대시보드로 시각화돼 상품별 매출 추이와 마진율, 플랫폼별 수익성을 한눈에 비교하고 상세 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나의 상품을 여러 오픈마켓·쇼핑몰에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채널 판매가 보편화됐지만, 플랫폼마다 수수료율과 리워드, 정산주기가 달라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에 팔아도 실제 정산 금액은 플랫폼별로 달라진다. 때문에 셀러는 엑셀과 웹페이지에 흩어진 정산 데이터를 일일이 표준화·집계하는 데 하루 평균 수 시간을 들여야 했고, 정확한 마진 분석에는 전문 인력이 필요해 중소 규모 셀러일수록 부담이 컸다.

뭉클랩의 특허 기술을 활용하면 셀러는 정산 집계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이고, 감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판매 가격과 전략을 결정할 수 있다. 회사는 판매자가 ‘얼마에 팔았는가’를 넘어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가’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수익성 중심의 합리적인 거래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뭉클랩이 운영하는 이커머스 순이익 자동화 SaaS ‘장사왕’에 적용돼 있으며, 현재 9000여 명의 셀러가 이용 중이다. 뭉클랩은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매출·비용·정산을 아우르는 ‘장사왕’의 순이익 관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도선 뭉클랩 대표는 “여러 플랫폼에 입점한 셀러일수록 ‘얼마에 팔았는가’보다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가’를 파악하기가 훨씬 어렵다”며 “이번 특허 기술을 적용한 ‘장사왕’을 통해 셀러들이 정산과 마진 관리에 쏟던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에 기반해 더 많은 이익을 남기는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뭉클랩은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일하는 세상을 만드는 AI 기업으로, 이커머스 순이익 자동화 SaaS ‘장사왕’과 AI 에이전트 운영체제(AI Agent OS) ‘스프린터블’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특허와 벤처기업 인증을 기반으로 누구나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일의 방식을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뭉클랩 소개

뭉클랩은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일하는 세상을 만드는 AI 기업이다. AI Agent OS ‘스프린터블(Sprintable)’은 ‘위임-보고-승인-실행’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조화하고 사람의 최종 승인을 보장하며 AI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지원하며, 이커머스 순이익 자동화 SaaS ‘장사왕(Sellerking)’은 온라인 셀러가 매출·정산을 한눈에 관리하고 상품별 순이익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다. 빅데이터·시각화·풀스택 개발·UI/UX·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팀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춰 왔으며, 관련 특허와 벤처기업 인증을 기반으로 누구나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일의 방식을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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