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로석류 제품
파주--(뉴스와이어)--페어리 커머스의 유기농 생압착석류 브랜드 ‘다이로석류’가 8차 판매 물량까지 전량 소진돼 9차 물량을 재입고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는 나이가 들며 머리숱이나 피부 탄력 등 달라진 모습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여성들에게 석류 껍질 속 에스트로겐 성분까지 통으로 압착시켜 매일 간편하게 석류를 챙길 수 있는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현재 준비한 판매 물량이 8차까지 연이어 소진되며 후속 물량의 안정적인 공급에 나섰다.
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판매 흐름의 배경으로 중년 여성들이 외모의 변화를 관리할 때 바르는 제품뿐 아니라 평소 먹는 식품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점을 꼽았다. 특히 석류를 직접 손질하기는 번거롭지만, 껍질과 원물의 여러 부위를 함께 담은 제품을 간편하게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페어리 커머스는 거울을 볼 때 피부뿐 아니라 머리숱의 변화까지 신경 쓰이지만 자신을 위한 관리는 자꾸 미루게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석류의 알맹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의미한 성분을 효과 있게 섭취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 제품은 튀르키예산 히카즈 석류를 사용하며, 껍질과 씨를 포함한 원물을 열을 가하지 않는 방식으로 통으로 지연 압착한 것이 특징이다.
페어리 커머스는 생압착석류의 경우 껍질을 포함한 석류 원물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담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며, 8차 완판을 일시적인 성과로만 보기보다 튀르키예 히카즈 지방의 현지 생산 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품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는 9차 재입고 물량의 공급을 이어가는 한편, 원료 수급과 제조·품질 관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의견을 제품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페어리 커머스 소개
페어리 커머스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커머스 기업이다. 제품의 원료와 품질, 사용 편의성, 합리적인 구성 등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온라인 유통과 콘텐츠 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편리한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