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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석가, 쓱데이 동안 스타필드마켓 매장 입점 판매

로컬에서 ‘쓱’ 꺼내 먹는 경주의 맛

2026-11-02 14:39 출처: 단석가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단석가 찰보리빵 데이’ 팝업에서 단석가 찰보리빵을 선보이고 있다

경주--(뉴스와이어)--경주 찰보리빵의 원조 ‘단석가’(대표이사 서영석)가 SSG닷컴 ‘쓱데이’(10월 30일~11월 8일) 시즌에 맞춰 스타필드마켓(이마트) 매장에서 대표 제품인 찰보리빵을 선보인다. 단석가는 ‘건강한 가족 간식’을 콘셉트로 ‘단석가 찰보리빵 데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경주에서 시작된 찰보리빵의 맛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번 팝업은 10월 29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에서 시작해 11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후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지하 1층 트레이더스 앞 행사장에서, 2027년 1월 21일부터 2월 17일까지 이마트 연수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낱개 포장 찰보리빵과 선물용 박스 등 대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에서는 2026년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지하 1층 트레이더스 앞 행사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03년 경주에서 시작한 단석가는 밀가루 대신 찰보리만을 활용해 빵을 만들어 온 지역 대표 브랜드다. 경주 단석산 자락에서 수확한 찰보리를 사용하며, 국내산 팥앙금과 유정란을 더해 담백한 단맛과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원재료 품질을 관리하고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서영석 단석가 대표이사는 “경주에서 시작한 찰보리빵의 맛을 더 많은 가족이 가까운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신세계 스타필드마켓과 함께 팝업을 준비했다. 앞으로 생산 기반을 넓혀 전국 고객과의 접점을 계속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석가는 찰보리빵을 HACCP 인증 생산시설의 자동화 라인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20개입과 30개입 등 간식용부터 선물용까지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석가의 모든 제품은 국내산 찰보리 100%를 사용하며, 초창기부터 이어온 자체 도정 방식을 고수해 원재료의 품질과 차별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찰보리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막걸리 천연 발효 방식으로 만든 찰보리떡은 단석가의 두 번째 시그니처 제품으로 선물용과 답례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찰보리만으로 만드는 찰보리빵을 비롯해 찰보리떡, 찰보리소금빵, 찰보리케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찰보리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고 있다.

단석가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신규 입점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경주를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서 지역의 맛과 특색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단석가 소개

경주 찰보리빵의 원조 ‘단석가’는 2002년 찰보리빵을 최초 개발하고 2003년 본점을 연 경주 대표 향토 브랜드다. 찰보리빵과 찰보리떡을 만들고 있으며, 2025 APEC 공식 협찬 등으로 경주의 맛을 알려 왔다. 공장 신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더 확대해 더 많은 고객과 접점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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