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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 5차 산업혁명 지구경영 선포

해외서 BTS대학으로 불리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주최 컨퍼런스 생중계 1만3000여 명 참여
세계보건기구(WHO) Health Promotion 실천적 방안으로 ‘수승화강’ 제시
이승헌 총장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5차 산업혁명과 지구경영” 선언
인간과 자연의 공생 기술, 휴먼테크놀로지 열쇠는 뇌교육 중요성 강조

2021-07-19 10:00 출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기조강연하는 이승헌 총장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천안--(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19일 --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불리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주최한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외국인들을 포함해 1만 300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유튜브 생중계에 참여했다.

주최 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갖춘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특히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유명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4단계 격상 전 한류 문화의 전당으로 유명한 일지아트홀에서 사전 촬영 형태로 진행됐으며, 17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면역력의 개념을 개인 심신의 건강은 물론 사회적, 국가적, 지구적 건강의 개념으로 확장하며,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료에서 예방, 건강 증진으로 전환의 중요성을 제시한 ‘Health Promotion(헬스 프로모션)’의 실천적 방안을 제시했다.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뜻하는 ‘헬스 프로모션’의 중요성과 실천적 원리로 실천적 방안으로 동양 전통 의학과 오랜 심신 수련법에서 인체 건강 원리의 핵심으로 손꼽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1부는 ‘지구와 국가, 사회적 면역력’을 테마로 한 석학 강연, 2부는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테마로 한 전문가 강연으로 이어졌다. 통합의학, 신경과학, 뇌교육 등 관련 분야 석학 및 전문가 강연을 통해 뉴노멀 시대 웰빙 개념에 바탕을 둔 ‘휴먼테크놀로지(HT)’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취지이다.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 ‘지구와 국가, 사회적 면역력’ 석학 강연에서는 △뉴노멀 시대 지구경영과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이승헌 총장), △장과 면역의 관계(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 두 석학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세계 최초로 뇌교육을 학문화한 대학-대학원의 설립자인 이승헌 총장은 선언문을 통해, “물질 중심의 산업혁명이 아닌 인간과 지구 중심의 5차 산업혁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성을 기반으로 한 지구와 인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지구 경영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이어 기조 강연에서는 휴먼테크놀로지의 핵심인 뇌교육의 의미를 △젊게 사는 기술 △행복한 삶을 사는 기술 △모두가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는 기술로 제시하며, 이제는 똑똑한 뇌보다 좋은 뇌가 필요하고, 그 시작은 젊게 사는 기술 수승화강이라고 강조했다.

‘제2의 뇌’로 불리는 장-뇌 축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는 특별강연에서 “장내 미생물과 면역 시스템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은 뇌의 구조와 기능을 포함한 모든 장기의 기능을 조절하는 진화적으로 보존된 고대 시스템”이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75년 동안 산업화가 가속화되고, 세계가 서구화됨으로써, 생활 방식이 바뀌고, 항생제 노출로 인해서 장내 미생물은 식민지화됐다”며 인체 건강에 대한 인식 전환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주제로 전세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의 ‘통합의학으로 본 인체 면역력’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신경과학으로 본 몸과 마음의 면역력(양현정) △면역력 증진을 위한 뇌활용 트레이닝(이수경) △수승화강을 위한 호흡명상(박종찬) △건강증진을 위한 천연식물 효과 연구(연주헌) 4명의 전문강연이 진행됐다.

한국의 한 사이버대학이 주최한 컨퍼런스에 외국인을 포함 1만명이 넘게 참여한 것에 대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홍보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과 K-명상 원격과목 학점 교류 성사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과 한류 선도대학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국의 한 대학이 아니라 세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최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 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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