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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제너·카이저바이오·코아스템켐온, 혁신 치매 치료제 개발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2026-02-02 15:40 출처: 코아스템켐온 (코스닥 166480)

코아스템켐온 비임상CRO사업부 송시환 사장(가운데 왼쪽), 넥스제너 김수동 대표(가운데 오른쪽), 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김종성 부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업무협약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코아스템켐온)

용인--(뉴스와이어)--의약품 개발 서비스 전문기업 넥스제너(대표이사 김수동),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개발 기업 카이저바이오(대표이사 이상래), 그리고 국내 최초 민간 비임상시험기관인 코아스템켐온(비임상CRO사업부 사장 송시환)이 혁신적인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3사는 1월 29일 치매 신약의 제조부터 비임상 및 임상 단계에 이르는 전주기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된 넥스제너는 제제 및 제형 분야 전문가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약물 설계, 생산, 효능 분석, 문서화 및 인허가까지 의약품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의 제형 개발과 제조 전략 수립을 담당할 예정이다.

카이저바이오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모두 건강한 원헬스케어(One-Health Care)를 지향하는 혁신 기업으로, 기존 치매 치료제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과 맞춤형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치매 치료 후보물질의 연구개발 속도를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코아스템켐온의 비임상CRO사업부는 국내 최초 민간 비임상시험기관으로 출범해 국내 주요 제약사는 물론 해외 제약사, 신약개발 벤처기업, 식품·농약·화학물질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폭넓은 비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본 협약에서 비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을 맡아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3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사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혁신적인 치매 치료제의 상업화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국내외 치매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업계는 이번 협력이 치매 치료제 개발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연합이라며, 국내 신약 개발 생태계 강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코아스템켐온 소개

코아스템켐온은 국내 민간 최초 비임상 CRO 기업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학물질/농약 분야의 독성시험, 영상 장비를 활용한 소동물 및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연구자 중심의 사고와 판단으로 non-clinica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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