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협력사로 팔리 맥로스(Parlee McLaws LLP)를 맞이하며 캐나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기존 플랫폼에 상호 보완적인 법률 역량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1883년 설립된 팔리 맥로스는 기업법 및 상법, 증권법, 소송, 부동산, 인사·노무, 지적재산권, 에너지, 파산, 행정법, 온라인 브랜드 보호 등 광범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드먼턴과 캘거리에 사무소를 둔 이 로펌은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과 개인 고객의 요구에 맞춘 실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제리 L. 케언스(Jerri L. Cairns) 팔리 맥로스 매니징 디렉터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로펌의 핵심 강점인 개인화된 서비스와 깊이 있는 지역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광범위한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급변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복잡한 과제를 해결할 통합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팔리 맥로스는 앨버타주에서 오랜 입지를 다져온 존경받는 로펌”이라며 “중견 기업과 개인 고객에 특화된 이들의 전문성과 국경을 넘나드는 역량은 우리 글로벌 플랫폼과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고 평가했다. 이어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 능력과 심층적인 지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해 고객에게 원활한 다분야(multidisciplinary)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능력을 한층 강화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 세무, 법률,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체다. 2013년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설립했으며, 현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거점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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