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4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된다

4월 미소 나눔과 봉사의 계절 봄을 맞이해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역량 개발 및 강화

2026-04-07 11:48 출처: 보라매청소년센터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4월 행사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대표기관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4월을 맞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축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63개 이상의 유관 기관과 연계를 확대하며 청소년을 위한 ‘올인원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4월 프로그램 역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형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4월 22일(수)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서울시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청소년 활동 및 상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오후에는 청소년의 다양한 심리기제를 이해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청소년기의 정서와 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 대한 적절한 개입과 지원 방안을 학습함으로써 현장 적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4월 4일(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2명으로 구성된 ‘금천드론축구단 1기’의 창단식이 거행됐다. 미래 핵심 기술인 드론과 스포츠를 결합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기술 역량 강화는 물론 창단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단원들 간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같은 날 센터 야외활동장과 옥상정원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주관하는 봄맞이 봉사 프로젝트 ‘나누계(春:봄)’가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테마에 따라 자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4월 11일(토)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드림사무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家치 성교육’을 진행한다. 기존의 학생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부모도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 각각의 눈높이에 맞춘 별도의 공간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가족 내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다.

4월 30일(목)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는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하이! 호텔리어’ 프로그램이 열린다. 실제 호텔리어 출신 지도자가 멘토로 참여하며 연회 테이블 세팅, 소믈리에 체험 등 현장감 넘치는 실습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을 생생하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립청소년드림센터에서는 환경봉사동아리 ‘그린드림’, 웹툰 동아리, 청소년운영위원회 ‘WEED’, 그리고 청년 기획단 ‘드림플래너’ 등 청소년의 잠재력을 깨울 다양한 상시 모집 프로그램과 위기 예방을 위한 ‘체크in드림’을 지속 운영하며 서남권 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 체계를 이어가고자 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체계화했다며, 앞으로도 서남권 청소년 기관들이 연합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연합 축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