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전문기업 에이치비(대표 조준일)는 지난 3월 20일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 제품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기업에 선정된 후 4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혁신제품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뉴스와이어)--안전화 전문기업 에이치비(대표 조준일)는 지난 3월 20일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 제품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기업에 선정된 후 4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혁신제품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면 공공기관에서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제품 구매 면책 및 공공기관 혁신제품 의무 구매 제도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대상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이번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는 산업 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4대 위험 요소인 △미끄러짐 △감전 △낙상 △피로의 위험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경도 아웃솔을 개발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미끄러짐 방지 성능을 강화하고, 3만V 초고압 절연 기능으로 감전 사고 예방 기능을 높였으며, 발목 뒤틀림 방지 구조를 통해 낙상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무통증 토우캡과 맞춤형 아치 인솔을 적용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등 작업자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에이치비 조준일 대표는 “이번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는 단순 개인 보호장구를 넘어 현장의 다양한 위험 요소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통합형 안전화”라며 “제품이 공공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사용돼 실질적인 작업자의 재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기술의 고도화와 적용 범위의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치비 소개
에이치비는 미끄러짐 방지 기술 등 다양한 안전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화를 제조하는 국내 브랜드다. 오랜 경험으로 얻어진 노하우로 인체 공학적이며 안전성과 사용성이 담보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와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에이치비는 다양한 현장의 업무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안전화를 개발 보급해 현장 사고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에 동참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