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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 앞두고 마지막 주말 관람객 맞이… 공연·체험·미식 콘텐츠 풍성

2026-05-14 10:00 출처: 스마틱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전경

서울--(뉴스와이어)--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오는 24일 폐막을 앞두고 마지막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개막 18일 만에 누적 관람객 110만 명을 돌파하며 5월 대표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마지막 주말까지 다양한 공연·체험·미식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기존 꽃 전시 중심 박람회에서 벗어나 AI, 미디어아트, 참여형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원예치유 박람회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치유농장, 농업 기술을 체험하는 원예치유체험관과 치유농업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몰입형 미디어아트 특별관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카네이션에 음성을 전달하면 AI가 메시지로 답하는 ‘꽃의 속삭임’ 콘텐츠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폐막 전 마지막 주말인 15일~17일과 22일~24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특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상설공연장에서는 임현정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치유음악 공연, 노래를 통해 치유 메시지를 전하는 ‘치유가요제’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진행되며, 중앙광장 푸드트럭에서는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맛있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맛있는 원예치유’는 유명 셰프들이 원예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임희원 셰프의 ‘태안 꿀고구마 술빵 티라미수’, 폐막일인 24일에는 김성운 셰프의 ‘표표농장 루꼴라 김밥’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든 메뉴는 회차당 300인분 한정으로 운영된다.

박람회 예매 및 현장 운영 시스템을 운영 중인 스마틱스는 폐막까지 안정적인 운영 환경 제공과 관람객 편의 지원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스마틱스는 폐막이 가까워질수록 마지막 주말 관람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예매 시스템부터 현장 발권·운영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해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속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피날레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틱스 소개

스마틱스는 전국 300여 개 레저 및 문화 시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티켓 관리 솔루션과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대표 예약 솔루션 ‘메이크티켓(MakeTicket)’은 테마파크에 최적화돼 있으며, 레저, 공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약 운영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티켓채널매니저(TCM)’ 솔루션을 통해 네이버, 카카오, 야놀자 등 주요 판매 채널과의 연동을 지원하며, 유통 확대와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고객사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는 예약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티켓팅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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