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설문조사 홍보물
서울--(뉴스와이어)--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6월 25일까지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재단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구민 설문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앞으로 금천문화재단이 추진할 지역문화예술 정책과 사업 방향에 구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조사 결과를 향후 지역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세우고, 문화예술 사업 운영을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사 문항은 금천문화재단 운영 시설과 사업 만족도,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활동 분야,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지역문화 정책과 사업, 재단 소관 문화예술 시설 기반 사업, 문화예술교육, 축제 등에 대한 의견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10대 이상의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재단 공식 온라인 채널(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참여해 응답하면 된다.
재단은 설문조사 종료 후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는 구민의 문화예술 인식과 수요를 직접 듣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더 정교하게 마련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금천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