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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의 초등 아동이 함께하는 ‘제4회 4차산업 페스티벌’ 개최

체험과 경연을 통해 미래인재로 성장하고, 키움센터 간 교류의 장 마련

2026-08-04 17:19 출처: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지역 내 일반형·융합형 키움센터와 함께하는 ‘제4회 4차산업 페스티벌’을 성황리 개최했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산하, 이하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역 내 일반형·융합형 키움센터와 함께하는 ‘제4회 4차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동행연우회 김영태 대표가 참석해 아동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격려하고, 지역돌봄 및 교육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함께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초등 아동 3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4차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거점형 키움센터를 중심으로 여러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행사로 운영돼 센터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아동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는 MR양궁, 휴머노이드 로봇, 모션인식 스포츠, 드론축구, 자율주행, 증강현실 스포츠, AI 캐리커처, 레고코딩, AI 타로, 비행시뮬레이터 등 10개의 체험부스와 레고코딩, 드론축구, 자율주행 3개 분야의 경연대회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경연대회에 참가해 도전과 성취를 경험했다.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역 연합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센터의 아동들이 공동 체험과 경연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명숙 센터장은 “이번 4차산업 페스티벌은 미래기술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며, 동시에 여러 키움센터가 함께 어울리며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연합 축제다. 앞으로도 기관들과 협력해 초등 아동이 양질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행사가 아동들에게 미래를 꿈꾸고 도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성북구·동대문구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문화·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소개

‘편안한 동네,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네’를 위해 서울시에서 돌봄 특화모델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성북구에 마련했다. 초등아동에 대한 돌봄 공간 부족과 돌봄 사각지대 발생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초등돌봄 시설의 공간, 인적·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해 통합 돌봄 플랫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놀이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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