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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주는 선물 vs 직원이 원하는 선물 ‘동상이몽’… 직장인 명절 복지, ‘직접 선택하는 추석 선물’ 주목

실제 수령 품목 1위 ‘햄·참치 통조림(48.3%)’ vs 희망 품목 ‘상품권·한우·굴비·과일·고급 주방용품’ 다변화
명절 선물 아쉬운 점 1위 ‘제한된 선택지’, 2위 ‘회사 지정 일괄 발송에 따른 부재중 수령 불편’
애드웰, ‘선택형 복지’ 및 ‘임직원 주소 입력 시점 기반 맞춤 출고’로 행정 효율성 지원

2026-09-01 13:00 출처: 다우기술 (코스피 023590)

애드웰, 직장인 명절 선물 선호도 조사 인포그래픽

성남--(뉴스와이어)--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지난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남녀 직장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추석 선물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명절 시즌을 앞두고 임직원 선물 선택 및 배송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인사총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데이터 기반의 참고 자료를 제공하고, 명절 복지 제도의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실제로 지급받는 추석 선물과 받기를 희망하는 품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에서 주로 지급받은 추석 선물’(복수응답)을 묻는 질문에는 △햄·참치 통조림 세트(48.3%)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한우·정육 세트(35.0%) △상품권(28.3%) △과일 세트(20.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직장인들이 명절 선물로 추천하거나 수령하길 희망하는 품목은 상품권, 한우, 굴비, 과일, 고급 주방용품 등 개인의 가구 형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분산됐다.

응답자들은 현행 명절 복지 제도에 대해 지급되는 선물의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점과 회사 지정 날짜에 맞춰 일괄 진행되는 배송 방식을 주요 아쉬움으로 꼽았다. 특히 한우나 굴비, 과일 등 신선도가 중요한 식품의 경우 연휴 전 일괄 배송 과정에서 부재중 수령이나 보관상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는 지적이다.

애드웰은 이러한 현장의 아쉬움을 보완하는 대안으로 ‘선택형 복지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애드웰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업은 정해진 예산 한도 내에서 상품권부터 실물 배송 상품, 모바일 쿠폰, 고급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임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임직원은 제공된 옵션 중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선택해 수령하게 된다.

또한 배송 유연성을 확보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의 회사 지정 일괄 발송 방식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수령 주소를 입력하는 시점에 따라 출고 및 발송일이 조정되는 구조를 취했다. 임직원 개인 상황에 맞춘 유연한 수령이 가능해짐에 따라 한우, 생선, 과일 등 신선식품 선물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를 대폭 높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직장인들의 추석 선물 수요가 상품권과 프리미엄 식품, 고급 생활용품 등 매우 다양해지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애드웰의 선택형 선물 시스템과 주소 입력 기반의 유연한 배송 방식은 임직원의 복지 만족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인사 담당자의 명절 행정 부담을 줄여주는 효율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드웰은 인기 추석 선물 품목을 최대 80% 할인된 특별가로 제공하는 ‘추석 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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