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페르미, SWCC 2026서 비대면 AI 상담플랫폼 ‘FERMI AI’ 공개

상담사를 실시간 및 사후 지원하는 Agent Assist와 고객과 직접 상담하는 Visual Agent(AI Human) 선보여

2026-09-03 08:00 출처: 페르미

‘FERMI AI 상담 플랫폼’ 구성

서울--(뉴스와이어)--비대면 상담 솔루션 기업 페르미(대표 조남홍)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SWCC 2026)’에 참가해 기존 비대면 상담 플랫폼에 AI를 접목한 ‘FERMI AI 상담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페르미는 상담사를 지원하는 ‘FERMI AI - Agent Assist’와 AI 휴먼이 고객과 직접 상담하고 업무까지 처리하는 ‘FERMI AI - Visual Agent’를 선보인다.

페르미는 그동안 웹 기반 화상상담과 코브라우징, 음성·녹취, 기업 업무 시스템 연계 등 비대면 상담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 금융권을 중심으로 공급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기술에 AI를 결합해 ‘AI가 상담사를 지원하는 상담’과 ‘AI 상담사가 고객과 대화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상담’으로 확장한 새로운 플랫폼을 소개한다.

‘FERMI AI - Agent Assist’는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이해해 △상담사에게 필요한 정보와 답변 제공 △필수 안내사항 및 준법 기준 안내 △실시간 통번역 △상담 후처리 △요약 및 데이터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상담 시작부터 종료 이후까지 상담사의 업무 전 과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FERMI AI - Visual Agent’는 단순 질문에 답변하는 기존 AI 휴먼이나 비디오봇을 넘어 △AI 휴먼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상담 흐름에 따라 고객의 질문과 의도를 이해해 필요한 정보와 절차를 안내한다. 또한 △상담 상황에 필요한 화면과 정보를 고객에게 직접 보여주며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 업무 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고객과 화면을 함께 보며 상담하는 화상상담·코브라우징을 통해 축적해 온 인터랙티브 시각(Visual) 상담 기술을 AI와 결합했다. 텍스트나 음성 중심의 AI를 넘어 고객이 실제 화면과 정보를 함께 보면서 상담을 진행하는 ‘시각형(Visual) AI 상담’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르미는 개별 AI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비대면 상담과 Agent Assist, Visual Agent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FERMI AI 상담 플랫폼의 방향과 실제 적용 모습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조남홍 페르미 대표는 “이번 전시는 기존 상담 솔루션에 단순히 AI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페르미가 축적해 온 비대면 상담 기술을 기반으로 상담사를 지원하는 AI부터 고객과 직접 상담하는 AI까지 상담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금융을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실제 업무와 연결되고 활용될 수 있는 AI 상담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페르미의 AI 상담 플랫폼과 주요 서비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코엑스 홀 B1 페르미 부스(E108)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르미 소개

페르미는 화상상담, 리모트 비주얼 서포트, 디지털 대면 솔루션 ‘코뷰(coview)’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WebRTC 기술과 컨택센터 시스템을 연동한 화상상담 솔루션을 개발해 비대면 화상상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왔다. 화상상담 SaaS 서비스, 금융권 화상상담 솔루션을 최다(20개사 50여 개 프로젝트) 구축했고, 공공기관 대표 화상상담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해외(일본)에 SaaS 플랫폼을 수출했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지털 컨택 솔루션으로 AI를 접목한 상담 플랫폼으로의 진화와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fermi.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