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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IBM·레드햇과 라이트웰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해결 강화

기업이 취약점 발견을 확장 가능한 해결 성과로 전환하도록 지원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강화

2026-09-11 10:00 출처: LTM (인도국립증권거래소 LTM)

뭄바이, 인도--(뉴스와이어)--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 파트너인 LTMIBM레드햇(Red Hat)라이트웰(Lightwell) 관련 협력을 통해 AI 기반 취약점 해결로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호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발견을 가속화함에 따라 조직은 탐지 중심 접근방식을 넘어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하지 않으면서 위험을 신속하게 완화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취약점 해결 전략을 도입해야 한다.

프로덕션 환경을 위한 검증된 수정 사항을 제공하는 라이트웰의 접근방식은 고객이 안전하고 복원력이 뛰어나며 운영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려는 LTM의 목표와 부합한다. 라이트웰은 AI 기반 취약점 해결 역량과 엔터프라이즈급 검증 및 배포 지원을 결합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오픈소스 생태계 전반에서 조직이 보안 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TM은 오랜 기간 IBM 플래티넘 파트너(IBM Platinum Partner)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종속성을 대상으로 라이트웰을 활용해 AI 기반 취약점 발견을 측정 가능한 해결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LTM은 취약점 해결 전략, 종속성 분석, 위험 기반 우선순위 지정, 취약점 해결 프로그램 관리, DevSecOps 통합, 테스트 및 검증, 대규모 배포 지원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찬단 파니(Chandan Pani) LTM 최고정보보안책임자는 “AI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취약점 발견을 가속화함에 따라 기업에는 더욱 빠르고 확장 가능한 취약점 해결 방식이 필요하다. 라이트웰은 AI 기반 취약점 해결과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를 기업 환경에 도입함으로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LTM은 IBM과의 협력을 통해 조직이 대규모로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전반의 조직들은 디지털 혁신의 기반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효과적인 취약점 해결은 사이버보안과 운영 복원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및 DevSecOps 분야에서 쌓은 LTM의 전문성은 기업이 취약점 해결 전략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보안 운영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반이 된다.

산딥 파텔(Sandip Patel) IBM 인도 및 남아시아 총괄은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과제를 해결하려면 공동 방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AI가 취약점 발견을 가속화함에 따라 생태계 전반의 협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LTM의 엔지니어링 및 혁신 전문성을 라이트웰에 결합하면 기업이 위험을 완화하고 보다 복원력 있는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이언 킹(Ryan King) 레드햇 AI 및 인프라 파트너 부문 부사장은 “AI 기반 취약점 발견이 가속화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패치 제공에 대한 요구가 단일 공급업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섰다. 이 정도 규모의 과제를 해결하려면 LTM과 같은 파트너가 보유한 전문 역량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생태계가 필요하다. 단순히 취약점을 인지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LTM의 보완 서비스를 통해 라이트웰 고객이 라이트웰의 해결 조치를 고객 환경에 신속하게 적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제로데이 공격이나 프로덕션 중단을 방지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LTM과 IBM은 고객이 오픈소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복잡한 오픈소스 환경 전반의 취약점 관리에 따른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점점 더 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세계에서 조직이 안심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LTM 소개

라슨 앤 투브로 그룹(Larsen & Toubro Group) 계열사인 LTM은 AI 중심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이자 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 파트너다. LTM은 인간의 인사이트와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이 기술과 도메인 전문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한다. LTM의 역량은 통합 운영, 혁신 및 비즈니스 AI 전반을 아우르며 새로운 업무 방식,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 새로운 가치 창출 경로를 가능하게 한다. LTM은 40개국에서 근무하는 8만7000명 이상의 직원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과에 끝까지 책임지며, 고객이 시장을 단순히 능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웃크리에이트(Outcreate)’하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LT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IBM 소개

IBM은 글로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및 컨설팅 전문성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IBM은 175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이 데이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비용을 절감하고 각 산업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금융 서비스, 통신, 헬스케어와 같은 핵심 인프라 분야의 수천 개 정부 기관과 기업이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활용해 디지털 혁신을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하게 추진하고 있다. AI, 양자 컴퓨팅, 산업별 클라우드 솔루션 및 컨설팅 분야에서 IBM이 이룬 혁신은 고객에게 개방적이고 유연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은 신뢰, 투명성, 책임, 포용성 및 서비스에 대한 IBM의 오랜 약속을 기반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ib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lt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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