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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레디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 출시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초슬림 커버에 24시간 지속력 더해
기존 3 in 1에 파우더 기능 더한 4 in 1… 남성 피부톤 분석해 2가지 컬러 개발

2026-09-15 14:10 출처: 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 제품

서울--(뉴스와이어)--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 주는 신제품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출시한다.

비레디는 2023년 스킨케어부터 선케어, 피부 톤 커버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3 in 1 ‘트루 톤 로션’을 출시하며 남성 커버로션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개척해 왔다. 간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는 남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커버로션을 비레디의 대표 카테고리로 성장시켰다. 이번에는 기존 3 in 1 기능에 파우더 기능을 더한 4 in 1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새롭게 선보이며 한층 진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남성들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사용할 때 느끼는 두꺼운 사용감과 묻어남 등의 불편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커버와 지속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 ‘티벳동생’과 공동 개발해 실제 남성 고객의 사용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초슬림 커버를 구현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자사 파운데이션 대비 36% 얇게 밀착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얇은 사용감과 함께 24시간 지속되는 커버력으로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남성 피부 톤을 고려한 컬러 설계도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의 피부 톤 측색 시스템 ‘커스텀 매치’를 활용해 남성 716명의 피부 톤을 분석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21.5호와 어두운 피부를 위한 24.5호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LHA △나노 9중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해 모공·각질·수분·진정 케어를 돕는다.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춰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레디는 2023년 ‘트루 톤 로션’ 출시 이후 남성들이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커버로션을 꾸준히 선보여왔다며 이번 신제품은 자연스러운 커버와 가벼운 사용감, 지속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앞으로도 남성 고객의 피부와 사용 경험을 세밀하게 분석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먼저 선보이며, 10월부터 네이버와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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