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26FW 컬렉션 이미지
서울--(뉴스와이어)--형지I&C(대표 최혜원)가 4분기 매출 목표를 210억원으로 설정하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목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성장한 수준으로, 최근 오프라인 유통에서 나타나고 있는 매출 회복세와 온라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브랜드별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은 셔츠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앰버서더 김창옥과 협업한 ‘OK(옥) STYLE’ 컬렉션이 편안함과 품격을 조화롭게 담아낸 스타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품군 확대를 통한 객단가 상승과 연관 구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은 수트 고급화와 캐주얼 확대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번 FW 시즌에는 레더, 스웨이드, 코듀로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블루종 컬렉션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아우터 상품군의 판매 호조가 객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출근과 일상을 아우르는 ‘뉴 캐주얼’ 전략을 통해 신규 고객층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는 ‘Young & Luxury’ 전략을 바탕으로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일부 인기 신상품은 조기 품절에 따른 리오더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 반응이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 역시 4분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핵심 성장축이다. 형지I&C는 강화된 VC 조직을 중심으로 자사몰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구성과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공급과 재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형지I&C는 4분기를 실적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별 핵심 상품 집중 운영과 유통 채널별 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형지I&C는 최근 오프라인 판매 회복세와 함께 브랜드별 FW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 온라인 사업의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4분기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강화된 온·오프라인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매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판매 효율과 수익성을 높여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YEZAC(예작)’,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BON(본)’, 컨템포러리 여성복 ‘CARRIES NOTE(캐리스노트)’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