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언더독스, 제8회 액션세미나 개최… AI 시대 창업가형 인재 ‘액트프러너’

스펙·역량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액트프러너의 성장 조건과 조직이 만들어야 할 실행 구조 제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및 HR 전문가 참여, 개인의 실행력을 팀·조직 성과로 연결하는 인재·조직 설계 전략 공유

2026-09-01 08:00 출처: 유디임팩트

The Me Company Inc. 원미영 대표가 ‘AI 시대, 실행형·협업형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유디임팩트의 창업가형 미래 인재 육성 전문 브랜드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지난 8월 28일 ‘성과 내는 조직의 행동 코드, 왜 지금 창업가형 인재인가’를 주제로 제8회 액션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인재의 기준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서 ‘실제로 무엇을 해내는가’로 변화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실행형 인재가 창업가형 인재 ‘액트프러너(Act-preneur)’로 성장하는 조건과 개인의 실행력을 조직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실제 발표 역시 AI 시대 실행형 인재의 부상에서 시작해 액트프러너의 성장 코드와 조직 시스템으로의 확장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구성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펙과 보유 역량 중심의 인재 선발을 넘어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판단하며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창업가형 인재인 ‘액트프러너’를 어떻게 발견하고 성장시킬 것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개인의 실행력이 개인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팀과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과 평가, 역할 설계, 실행 환경을 실제 연구와 현장 사례를 통해 공유하며 HR 실무진 및 인재 육성·성장 전문가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첫째, 실행을 잘하는 사람이 어떤 과정을 거쳐 조직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액트프러너’로 성장하는지에 대한 성장 조건이다. 둘째, 개인의 실행력을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팀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어떤 환경과 시스템이 필요한지에 대한 조직 설계다.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반복을 중시하는 업무 방식, 개인에게 판단 가능한 범위와 책임을 부여하는 역할 설계, 리더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구성원의 판단력을 키우는 방식 등 실행력을 조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자료에서도 액트프러너의 성장 과정을 ‘실행자→자기 오너→액트프러너’로 확장하고, 판단 가능한 범위와 책임을 넓히는 조직 설계를 핵심 요소로 제시한다.

AI 확산으로 지식과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빠르게 평준화되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보유나 업무 숙련도를 넘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판단하며 실행하는 역량의 중요성에도 주목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교육고용연계연구본부 김상호 본부장의 기조발제에서는 AI 시대의 인재 기준이 ‘얼마나 아는가’에서 ‘무엇을 해내는가’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성·호기심·실행력·회복탄력성과 같은 요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시사점이 제시됐다.

이날 행사는 기조발제와 3개의 세션, 그리고 패널토크로 알차게 구성됐다. 기조발제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교육고용연계연구본부 김상호 본부장이 ‘실행형 인재가 주목받는 시대: AI 시대의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문을 열었고, 첫 번째 세션에서 The Me Company Inc. 원미영 대표가 ‘AI 시대, 실행형·협업형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언더독스 데이터센터 문영훈 센터장이 ‘실행형 인재에서 창업가형 인재로: 액트프러너 연구 데이터가 말하는 성장 코드’를 분석했으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언더독스 안항선 COO가 ‘언더독스 현장 보고서: 액트프러너가 실제 조직 시스템이 되기까지’를 통해 생생한 실전 사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패널토크에서는 ‘액트프러너는 어떻게 조직의 성과로 연결되는가’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발표자료집에도 동일한 기조발제 및 세션 구성이 명시돼 있다.

이번 세미나는 행동 중심의 새로운 역량 개발 모델을 찾고 있는 HR 담당자, 창업가형 인재 발굴 체계를 기획 중인 경영진, 팀의 성과로 직결되는 실행 시스템을 설계하고 싶은 조직 관리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석해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언더독스는 AI가 지식과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빠르게 평준화하면서 이제 조직의 경쟁력은 단순히 ‘얼마나 많이 아는 사람인가’보다 실제 문제를 발견하고 판단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에게서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의 실행 역량을 발견하는 것을 넘어 이를 팀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어떤 역할과 환경을 설계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언더독스는 9월 21일 개막하는 ‘SOVAC 2026’에서 ‘LOCAL FOURCAST - 지속 가능한 지역을 만드는 네 가지 힘’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통해 파트너십, 콘텐츠, 자본, 사람이라는 네 가지 요소가 어떻게 연결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보고, 기업과 지역 주체가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